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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연구원 백서 《새누리당》 대참패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연구원은 16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백서를 발표하였다.

박근혜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후보로 나서서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민생대통령》이 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어 광고하였다는것은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역도년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 3년이 지난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어떠한가.
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각종 참사와 범죄 등 사회악이 더욱 판을 치는 그야말로 사람 못살 세상,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헬조선(지옥같은 남조선)》, 《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국민절망시대》, 이것이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것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반인민적통치로 남조선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참혹한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고발하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최악의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
박근혜년은 입에 침이 마를새 없이 떠들어댄 《경제부흥》은 고사하고 남조선경제를 최악의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었다.
박근혜년은 《대통령》선거때 《경제민주화》를 기본공약으로 내들고 《집권하면 재벌들을 규제하고 중소기업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겠다.》, 《중소기업대통령이 되겠다.》고 떠벌이였다.
그러나 년은 《대통령》벙거지를 쓴지 50일도 못되여 《경제민주화》공약을 백지화해버리였다. 그리고 2013년 4월 괴뢰국회에서 《경제민주화》와 관련한 법안이 론의되자 《공약도 아닌것을 토의하는것이 걱정된다.》, 《대기업이 투자를 못하게 규제하는것이 경제민주화가 아니다.》라고 발딱 뒤집으면서 《새누리당》을 내몰아 그와 관련한 법안통과를 가로막아나섰다.
역도년은 다른 나라들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통한 수출확대에만 눈이 어두워 돌아쳤다.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강행체결된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은 괴뢰들에게 불리한 조항이 48가지나 되여 《제2의 을사5조약》으로까지 불리우고있다.
그러나 박근혜년은 각계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협정》의 원활한 리행을 떠들면서 알곡시장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던 쌀시장마저 통채로 개방하여 농민들을 죽음에로 내몰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뉴질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며 《자유무역협정》체결에 열을 올리였다.
그것이 남조선경제에 어떤 부정적후과를 가져오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알짜 무식쟁이, 문외한인 박근혜가 어떻게 알수 있겠는가.
현실적으로 박근혜년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놀음으로 남조선은 무역품종의 83%가 경쟁에서 밀려나고 수출기업의 50%이상이 피해를 입고있으며 주변나라들의 경제악화로 남조선경제의 명줄인 수출액은 계속 줄어들어 올해 2월에는 지난해 2월에 비해 12.2%나 낮아졌다.
박근혜년의 집권 3년간 년평균 경제성장률은 김대중, 로무현집권시기의 3분의 2에도 못미치고 리명박《정권》시기보다도 더 떨어져 세계경제전문가들이 평가하는것처럼 경제가 그야말로 막바지에서 허덕이고있다.
지난해말 파산에 직면한 대기업들은 54개로서 2012년에 비해 37%나 늘어났고 자체의 영업리익으로 리자도 갚지 못하는 대기업은 567개나 되며 수출제품을 생산하는 2,00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무리로 몰락하고 그것이 제조업전반에로 확대되면서 무려 9만여개의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파산되였다.
기업들의 련쇄적인 파산, 몰락은 실업률의 급격한 증대에로 이어지고있다.
현재 실업자는 3년전에 비해 23.3%나 늘어난 450여만명에 이르고있으며 하루에 1-2시간 또는 1년에 몇개월씩 고용되여 낮은 임금을 받고 일하는 반실업자는 무려 1,000만명에 달하고있다.
특히 청년실업률은 력대 최고인 12.5%를 기록하고있다.
박근혜년의 무모한 《경기부양정책》으로 남조선경제는 천문학적인 빚더미우에 올라앉게 되였다.
괴뢰패당은 빈사상태에 처한 남조선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정부》예산을 늘이고 은행으로부터 돈을 최대한 끌어내여 시장에 푸는것이라고 하면서 중앙은행의 리자률을 력대 최하로 낮추고 해마다 로무현《정부》의 5배, 리명박《정부》의 1.3배에 달하는 《국채》를 람발하였다.
그러나 경제는 살아난것이 아니라 갈수록 침체상태에 빠져들고 금융투기업들의 사기와 협잡은 날로 우심해져 기업들과 가정들이 엄청난 빚더미에 눌리워 허덕이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 남조선의 《국가부채》는 력대 최고인 1조 1,700억US$로 치솟고 기업들과 가정들이 진 빚은 3년전에 비해 각각 18%, 30% 더 늘어나 1조 1,800억US$, 1조 2,000억US$에 달하였으며 전체 채무는 남조선인구가 몇년동안 소비를 전혀 하지 않고 갚아야 할 천문학적액수에 이르고있다.
박근혜년의 개성공업지구 페쇄망동으로 124개의 남조선입주기업을 포함한 6,000여개의 기업들이 파산의 위기에 직면하였으며 12만 4,000여명의 로동자들이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전락되였다.
괴뢰경제전문가들이 밝힌데 의하면 박근혜년의 북남경제협력파탄책동으로 남조선이 입는 직접적 및 간접적피해는 수백억US$에 달한다고 한다.
개성공업지구 진출기업들과 로동자들이 《대북제재가 아니라 대남제재이다.》, 《북에 하나를 주지 않으려고 수백을 손해보는 머저리짓을 하였다.》고 강력히 비난하고 각계층도 《경제가 최악의 위기에서 허덕이는것은 박근혜의 무능과 무지의 귀결이다.》, 《국민은 박근혜때문에 피가 마르고있다.》, 《이대로는 못살겠다.》고 하면서 반박근혜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와 세계최대의 투자금융회사까지도 박근혜가 북남관계의 마지막 명줄인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함으로써 경제분야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신용도에 부정적영향을 주었다고 하면서 남조선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자제를 요구하고있다.
박근혜년의 집권 3년은 남조선경제를 더욱더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은 파산과 몰락의 3년, 절망과 악몽의 3년이다.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 남조선민생
박근혜년의 집권 3년간 가뜩이나 어려웠던 남조선민생은 더욱 도탄에 빠져 눈을 뜨고 더는 볼수 없는 참혹한 지경에 이르렀다.
역도년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무려 200여가지의 민생 및 복지공약들을 무더기로 내들고 이것이 실행되면 《국민들이 골고루 잘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민심을 회유기만하였다.
그러나 실현된것이란 어느 하나도 없다.
박근혜년이 《보육은 정부가 책임질테니 걱정하지 말고 아이를 낳기만 하라.》고 하면서 녀성들을 유혹했던 《무상보육》공약은 지방자치단체들에 떠넘겨져 아직까지 추진되지 못하고있으며 대학생들의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춘다는 공약 역시 대학들에 밀어치워 흐지부지 되고말았다.
특히 65살이상의 모든 로인들에게 지불하겠다고 공약한 기초년금은 그 지급대상을 70%로 줄이였으며 《4대 질병환자에 대한 무상치료》, 《고등학교 무료교육》 등 민생공약의 대부분을 재정난을 구실로 축소하거나 파기해버렸다.
결과 현재 남조선에는 날을 따라 치솟는 엄청난 치료비와 보육비, 등록금 등 각종 재정부담에 짓눌려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절대빈곤층이 570여만명이나 되며 아무리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빈곤층도 수백만명에 달한다.
더우기 로인빈곤률은 48.6%로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중산층과 소득이 높은 계층의 절반이상이 경제침체로 저축은커녕 빚만 늘어나 빈곤층으로 전락하고있으며 남조선인구의 절반이상이 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수탈정책으로 남조선인민들은 년간소득의 40%이상을 세금으로 뜯기우고있다.
지난해 괴뢰패당이 각종 명목으로 거두어들인 세금은 3년전에 비하여 12%나 늘어났다.
박근혜패당의 부동산투기책동은 류례없는 전세대란, 주택대란까지 일어나게 하고있다.
괴뢰통계청이 밝힌데 의하면 전체 주민세대의 47%에 달하는 850여만세대가 세방이나 쪽방, 비닐집, 판자집, 짐함, 움막 등에서 살고있으며 서울에서는 집값이 너무 올라가 지난 3년동안에 수십만명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갔다.
물가는 년평균 15%씩 뛰여올라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있는가 하면 등록금을 내지 못해 대학생들이 식당과 공사판에서 품팔이를 하고 생체실험대상으로 제몸을 바치다 못해 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다.
사랑, 결혼, 해산, 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을 버리는 《7포세대》를 넘어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하는 《N포세대》까지 생겨나고 《저주로운 이 땅에서 살고있다는것자체가 부끄럽다.》며 다른 나라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친재벌정책으로 사회의 빈부격차는 더욱 심해지고있다.
괴뢰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부유층과 빈곤층의 소득격차는 10년전의 8.8배에서 지금은 12배로 더 벌어졌으며 한줌도 안되는 부유층이 전체 소득의 45%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지역에서 불평등이 제일 심한것으로 평가되였다.
최근에는 《갑질》현상이라는 새로운 말이 생겨나 심각한 사회적론난을 일으키고있다.
《갑질》이라는 말은 조선봉건왕조시기 량반과 부자들을 《갑》으로, 백성들을 《을》로 부르며 착취와 억압, 부패 등 《갑》이 저지르는 온갖 못된짓을 비난할 때 썼던 표현으로서 최근 남조선에서 부유층들의 전횡을 신랄히 조소하면서 다시 등장하여 류행되고있다.
1990년대에 고급승용차를 타고 가던 재벌자식들이 일반승용차가 선행하였다고 운전사를 집단폭행한 사실이 사람들을 놀래웠던적이 있다.
이제는 그 정도가 아니라 대재벌의 딸이 제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려객기 승무원에게 행패질하다 못해 리륙하던 려객기까지 되돌려세워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2014년에는 전라남도 신안군의 어느 한 섬에서 소금밭을 경영하는 주인놈이 10여명의 장애자들을 외딴 시설에 감금해놓고 마소처럼 부려먹으면서도 일을 잘못한다고 하여 쇠사슬로 묶어 개우리에 처넣은 일명 염전노예사건이라는것까지 일어났다.
가난한 사람들을 짐승만도 못하게 여기는것이 남조선의 특권족속들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여나지 못하면 일생 노예처럼 살아야 하는 사회》, 《1%가 모든것을 독차지하는 개같은 세상》이라고 개탄하면서 박근혜년에게 《청와대안방에서만 뒹굴며 고생도 못해보고 아이도 못 낳아본 년》, 《서민들의 아픔은 안중에도 없는 천하에 몹쓸 년》이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다.
절대다수가 극도의 생활고에 시달리며 삶의 막바지에서 헤매고있을 때 박근혜년은 집권 3년동안 무려 180여벌의 옷들을 하루에 몇번씩이나 뻔질나게 갈아입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국민행복》타령만을 늘어놓아 민심의 더 큰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대참사
박근혜년이 청와대에 들어앉은 후 남조선에서는 특대형참사와 사건사고들이 그칠 사이없이 일어나 사람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대표적인것이 세계를 경악케 한 2014년 4월 《세월》호침몰대참사이다.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것처럼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바다에 수장시킨 《세월》호참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박근혜년의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낸 고의적인 집단대학살만행이다.
박근혜년은 《세월》호침몰사고가 일어난 날 그에 대해 통보를 받고도 경각을 다투는 그 시각에 7시간동안이나 딴장을 보며 돌아쳤다.
역도년의 이 경악할 반인륜적만행은 선실안에 갇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도 고의적으로 구조를 태공하여 수백명이 생죽음을 당하게 한 《세월》호 선장의 살인죄보다 더 큰 중범죄이다.
더우기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2년이 되도록 사죄와 보상은커녕 아직까지 선체를 건져올리지 않은 살인마《정권》에 대한 유가족들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고있다.
《돌고래》호침몰사고, 전라북도 군산항에서 있은 대형짐배침몰사고를 비롯하여 박근혜패당이 빚어낸 각종 해양사고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지난해에만도 2012년에 비해 무려 2배나 많은 2,740건의 해양선박사고가 발생하고 112명이 죽거나 실종되였다.
바다에서뿐아니라 지상과 지하, 하늘 어느곳이나 할것없이 마음놓을데가 없다.
박근혜집권 1년반도 못되는 사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체육관지붕붕괴사고, 경기도 고양시 뻐스종합주차장과 전라남도 장성군 료양병원화재사고, 아시아나항공회사소속 려객기착륙사고 등 50여건의 각종 대형사고들이 일어났다.
2014년 5월 서울지하철도 로선에서 일어난 전동차충돌사고, 2015년 2월 인천시의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100여대의 자동차충돌사고 등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져온 대형사고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박근혜년의 집권 3년동안 교통사고는 년평균 21만 5,000건이나 일어나고 사망자와 피해자수는 33만 3,000여명에 달하여 오늘 남조선은 세계 1위의 교통사고지역으로 불리우고있다.
주민들속에서는 《자고 일어나면 사고가 났다는 불길한 소식뿐이다.》, 《도대체 이 땅에서 안전지대가 어디인가.》, 《무서워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겠다.》는 불만과 하소연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매일과 같이 일어나는 산업재해는 로동자들을 항시적인 불안에 시달리게 하고있다.
현대제철산하의 한 제철소에서는 2013년 5월 5명의 로동자가 전기로에서 보수공사를 하다가 가스질식사고로 숨지고 그해 11월에도 독성가스가 루출되여 9명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2014년 한해동안 현대중공업산하 회사들에서만도 산업재해로 30여명의 사망자가 났다.
2015년 1월 부산의 어느 한 조선소에서 40t짜리 기중기의 기계실이 15m 높이에서 떨어져 그 밑에서 일하던 여러명의 로동자들이 죽고 3월 경기도 룡인시의 한 도로공사장에서는 건설중이던 다리상판이 무너져내려 숱한 사람이 숨지거나 부상당하는 참변이 일어났다.
괴뢰패당이 축소하여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2014년에 산업재해로 피해를 입은 로동자의 수는 하루평균 240여명, 년 9만여명에 달하였다.
산업재해사망자수는 다른 주요자본주의나라들에 비해 무려 2-4배나 많으며 남조선은 세계적으로 로동안전조건이 제일 렬악한 곳으로 되여있다.
지난해 5월에는 보수당국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사태가 들이닥쳐 남조선을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당시 중동나라를 다녀온 한 주민에 의해 이 전염병이 발생하였는데 보름이 지나도록 박근혜년은 감염환자가 몇명인지조차 모르고있었다.
청와대것들은 저들부터 먼저 살겠다고 열감지기를 설치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댔고 삼성병원 등 재벌들의 손에 장악된 많은 병원들은 돈벌이에만 눈이 어두워 전염병방지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았다.
결국 감염자 186명, 사망자 38명, 격리대상자 1만 6,000여명으로 늘어나 메르스대란이라는 또 하나의 참사로 번져지게 되였다.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국제기구들은 남조선을 가리켜 《위생방역이 제일 한심한 지역》, 《자본의 리익을 위해서는 모든것이 용인되는 가장 천박한 곳》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년은 집권 3년동안 대형참사들을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자금부족을 구실로 안전관련예산을 대폭 삭감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대형참사는 박근혜정부가 몰아온 인재》, 《안전사회가 아니라 불안사회, 참사공화국으로 만들었다.》, 《차라리 청와대가 통채로 물에 잠기든지 화재가 났으면 시원하겠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온갖 범죄와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말세기적인 남조선사회
오늘 남조선에서는 각종 범죄와 패륜패덕이 더욱 성행하고있다.
박근혜년이 집권한 이후 각종 범죄사건은 매일 6,000여건, 해마다 200여만건이나 일어나 남조선은 세계적인 《범죄소굴》로 락인되였다.
자식이 돈때문에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를 무참히 살해하는가 하면 부모가 자기 자식을 목졸라 죽이는 사건,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사건과 같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급격히 늘어나 사회적불안이 더욱 커가고있다.
각종 폭력과 학대현상이 우심해지고있다.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어린이학대, 로인학대 등 폭력과 학대현상이 어느 하루도 그칠 사이없이 나타나고있다.
전체 녀성의 3분의 2이상이 항시적인 성폭행위협에 시달리고있으며 130여만명의 로인들이 사회와 자식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길거리를 방황하면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괴뢰당국이 줄여서 발표한 자료를 보아도 부부간의 폭행은 2013년 6,154건에서 지난해 1만 2 591건으로 2년만에 2배이상으로, 같은 기간에 자식이 부모를 폭행한 사건은 580건에서 729건으로 25.7%나 늘어났다고 한다.
특히 사회와 부모들의 사랑과 관심속에 떠받들리며 살아야 할 어린이들이 모진 학대로 시들어가고 지어 목숨까지 잃고있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
인천의 어느 한 《어린이 집》에서 보육원이 4살 난 아이가 김치를 먹지 않는다고 하여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쳐 바닥에 쓰러뜨린 인천어린이폭행사건을 비롯하여 아동학대로 피해를 당한 어린이는 지난해 상반년에만도 5,000여명에 달하며 꽃망울을 터쳐보지 못하고 숨져가는 어린이들도 적지 않다.
해마다 유괴, 랍치되여 종적없이 사라지는 어린이들은 수백명이나 된다고 한다.
괴뢰보건복지부의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 집》에서의 학대건수는 해마다 늘어나 2014년에는 2010년에 비해 무려 27배에 달하였다.
괴뢰경찰청장까지도 《하루평균 20여건이던 아동학대관련 신고건수가 인천 어린이집사건이후 50여건씩 들어오고있다.》고 말하는 형편이다.
각종 범죄자들가운데서 청년들이 80%이상에 달하고있으며 미국식 약육강식의 법칙과 극도의 향락주의, 말세기적인 생활풍조와 패륜패덕에 물젖은 청소년들이 자기 리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최근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상이 돈만 가질수 있다면 그 어떤 범죄도 저지를수 있다고 대답하여 사회를 커다란 충격에 빠뜨리고있다.
남조선에서 매춘, 도박, 마약 등으로 거래되는 비법경제규모는 2012년에 비해 26%나 늘어난 무려 3,900억US$에 이르고있다.
살래야 살수 없어 박근혜역적패당과 썩어빠진 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꼬리를 물고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자 죄많은 아버지를 용서해달라며 탄불을 피워놓고 목숨을 끊은 로동자, 살기가 어려워 자식들과 함께 집단자살의 길을 택한 송파세모녀자살사건, 생활난에 더는 견디지 못하겠다는 글을 써놓고 서울역주변 대도로에서 분신자살한 40대 남성, 하늘 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학비를 마련할수 없어 세상을 등진 대학생 등 자살의 길을 택한 사람들의 정상은 눈을 뜨고는 볼수 없을 정도로 참혹하다.
현재 남조선은 년간 자살자수가 1만 5,000여명에 달하는 세계 1위의 《자살왕국》으로 되고있으며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만 해도 700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오죽하면 남조선에 《자살예방 5개년계획》이라는 해괴한 계획까지 다 있겠는가.
남조선을 이런 사람 못살 생지옥, 말세기적인 시궁창으로 만들어놓고도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고 아직도 《일자리중심의 경제성장》이니, 《행복하고 활기찬 사회건설》이니 하며 똥물에 빠진 비루먹은 개새끼 한가지로 낯짝을 빳빳이 쳐들고 횡설수설하는것은 파렴치와 꼴불견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만일 이 세상에 다시 태여난다면 다른 나라에서 태여나고싶다.》, 《썩을대로 썩은 암덩어리인 박근혜를 칼로 도려내자.》, 《국민을 목졸라 죽이려드는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박살내자.》는 웨침과 분노가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분연히 떨쳐일어나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 몰아넣고 온갖 불행과 고통, 죽음만을 강요하는 박근혜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16일
평양(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7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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