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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있는 로씨야 《스따브로뽈리예》국립까자크예술단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예술단가운데는 로씨야 《스따브로뽈리예》국립까자크예술단도 있다.

이 예술단은 해마다 로씨야는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과 지역들에서 200회의 공연을 진행하고있으며 국제적인 예술축전들에서 여러차례 최고상과 상장들을 수여받은 관록있는 예술단체이다.
이들은 축전무대에 합창으로 형상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명곡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를 올렸다.
그리고 까자크들의 열정적이고 억세며 담찬 모습이 반영된 노래와 무용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치였다.
그들의 공연은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6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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