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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들 반《정부》투쟁 전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6일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전지역의 대학생들이 서울에 모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투쟁을 벌렸다.

4.16《세월》호참사대학생준비위원회는 4.16련대를 비롯한 78개 단체와 함께 종로구에서 전국대학생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는 유가족들만의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대학생들이 직접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낼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는 《정부》와 여당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새로 구성될 20대 《국회》가 《정부》와 여당에 대한 비판과 야당에 대한 채찍질이 담긴 이번 선거결과를 깊이 새기고 진상조사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그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 2년을 계기로 진행된 범국민초불집회에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대학신입생들이 《세월》호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선언을 발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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