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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공화국 걸고들며 허세 부리는 박근혜를 조소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그 무슨 《국무회의》라는데서 박근혜는 《북이 무모한 도발을 지속하고있다.》느니, 그 의도가 《남남갈등을 일으켜 여론을 분렬시키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깨뜨려보자는》데 있다느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뇌까려댔다.그리고는 《국민의 힘》을 떠들면서 《단호한 대응》이요 뭐요 하는 망발들을 줴쳐댔다.

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죽음의 낭떠러지에서 어떻게 하나 살아나보려고 미쳐날뛰는 늙다리악마의 최후발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산송장이 《국민의 힘》을 부르짖으며 우리와 맞서보겠다고 하는것은 허세이고 객기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박근혜역적패당은 남조선내부에서도 동네 북신세가 되여 얻어맞고있으며 심각한 통치위기를 겪고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의 친미사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에 신물을 느낀 나머지 청와대에 완전히 등을 돌린것이 남녘민심이다.
운명이 경각에 다달은 박근혜역도가 제아무리 갖은 횡설수설을 늘어놓으며 발버둥질쳐도 제 애비의 전철을 밟아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 날은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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