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베네수엘라단체들 조선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 보낸다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와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야만적인 《제재》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전쟁사에 가장 가혹한 제재의 대명사로 사람들을 전률케 한 레닌그라드봉쇄도, 랭전시대의 까리브해위기도 조선반도에 조성된 오늘의 정세에는 대비조차 할수 없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결한 때로부터 어언 세기가 넘는 지금에 와서도 집요하게 추구해온 대조선적대시가 얼마나 시대착오적이고 자멸을 앞당기는 자살적인 망동인가를 아직까지 모르고있다는것이다.
강권과 전횡, 지배와 패권으로 이 행성에서 독판쳐온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에 불과한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무작정 추종하고 《유엔결의》로 포장된 대조선적대시책동에 동조해나선 세력들은 귀중한 과거유산과 전통을 송두리채 말아먹은 대가는 그 무엇으로도 보상하지 못한다는것을 잘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는 그 누구에게도 굴복하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328612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