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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역도의 반공화국망발 규탄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2일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라는데서 그 무슨 《무력도발》이니, 《무모한 도발의 지속》이니 하고 또다시 공화국을 걸고들면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역도가 아무리 혀바닥을 날름거리며 《도발》이니 뭐니 하고 나발질해도 반공화국도발과 북침핵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호전적망발은 사실상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에 기절초풍하여 리성을 잃고 분별없이 날뛰는 청와대악녀의 가련한 앙탈질외에 다른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날을 따라 힘있게 과시되는 우리 공화국의 필승의 기상앞에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은 풍지박산나고있다.멸망의 시각이 분분초초로 가까와옴을 느끼며 극도의 공포와 절망에 빠진 박근혜역도는 매본 까투리처럼 청와대안방에 대가리를 틀어박고 매일 졸개들을 다그어대면서 맥빠진 대결망발만 쏟아내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박근혜역도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처럼 입부리를 아무렇게나 놀리다가는 결국 실오리같은 목이 떨어져나갈수 있다.
박근혜역도는 대책없는 경거망동이 불벼락을 청하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멋없이 너덜거리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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