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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하는 글 특집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기간에 특집하였다.

《하바롭스끼 엑스쁘레스》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승리한것은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이다.
이 미증유의 기적을 안아오신분이 바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
당시 《유엔군》사령관 클라크는 《북조선군이 성공을 거둔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라고 실토하였다.
미국의 군부, 국무성의 관료들도 김일성주석을 출중한 위인으로, 군사의 대가로 칭송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울라지보스또크》는 위대한 수령님의 대외활동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국제주의자의 귀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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