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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0차 토론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 다카에서 4일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방글라데슈 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페이즐 호쎄인 바드샤,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에드 아부 자파르 아흐메드, 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 그리고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0차 토론회에서 채택된 호소문이 랑독되였으며 방글라데슈 자티야당 총비서, 인민련맹 위원장, 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등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그들은 호소문에는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는 조선에 대한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의 련대성도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집회에서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574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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