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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예술단 사리원공연

(사리원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방순회공연길을 이어온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이 사리원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도안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개시음악 《가리라 백두산으로》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무용, 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2중창 《인정의 세계》에서 출연자들은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대에는 불멸의 령도자욱을 새기시며 황북땅에 전변을 안아오신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의 력사를 격정속에 돌이켜보게 하는 종목도 올랐다.
민족무용 《자랑하세 우리 민족옷》, 현대무용 《패권을 단숨에》, 타프춤 《청춘시절》 등 무용종목들은 민족적정서와 박력있는 률동, 우아하고 세련된 예술적형상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1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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