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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언론인 박근혜세력에 대한 민심의 항의가 선거에서 립증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남조선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참패한것과 관련한 편집위원 손세영의 글을 실었다.

글은 이번 남조선《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박근혜세력에 대한 민심의 항의가 이번 선거에서 립증되였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지금까지 계속 취해온 오만한 태도를 그대로 고집할 경우 현 《정권》의 임기마저 채우지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불법탄압과 부정부패, 친미굴종, 동족대결로 일관된 반역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해외를 돌아치며 동족을 걸고들고 압살을 구걸할것이 아니라 민족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길에 나서라고 글은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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