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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조선재침론이라고 단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올해에 발표할 외교청서에 독도에 대한 《령유권》을 쪼아박아넣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기를 이어가며 변함없이 령토강탈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파렴치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허위날조로 일관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본질에 있어서 조선재침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침략과 략탈을 떠나 존재할수 없고 비대해질수도 없는것이 일본군국주의이다.
이런 속에서 일본반동지배층은 《적극적평화주의》라는 간판을 들고 공공연히 해외침략을 선동하고있다.
일본군국주의의 해외팽창, 재침의 첫 목표는 우리 나라이다. 력사적으로 보아도 일본은 아시아대륙의 관문인 우리 나라를 침략과 략탈의 첫 대상으로 정하군 하였다.
하지만 일본이 아무리 조선반도를 노려보며 군침을 흘려도 그것은 그림의 떡이다.
독도강탈기도는 일본의 존재를 위험에 빠뜨리는 자멸행위로 될수 있다.
때문에 일본지배층은 령토강탈에 들뜬 머리를 식히고 자중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6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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