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새누리당》의 대참패는 민심이 내린 엄정한 판결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하였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서 이번까지 20차례의 괴뢰국회의원선거가 진행되였지만 이번처럼 보수패당의 극악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에 격노한 민심이 여당을 심판한적은 일찌기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괴뢰보수패당이 이번 총선거에서 여지없는 대참패를 당한것은 필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친미일변도정책에 매달리면서 남조선을 미국의 완전하고도 영구적인 식민지로 내맡기려고 안달복달하다 못해 지어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도 서슴없이 결탁해나선 천하의 매국역적도, 미국의 북침전쟁각본에 따라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일촉즉발의 첨예한 전쟁국면을 몰아온 희세의 대결광도 다름아닌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다.
이렇듯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에 매달리면서 외세와 특권족속들의 배를 불리여주고 인민들의 생활을 극도로 령락시킨 박근혜패당의 죄악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이 이번 선거를 계기로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린것이다.
결국 이번 총선거결과는 보수패당이 갖은 화려한 공약을 내놓고 별의별 추태를 다 부려도 희세의 특등매국노, 반역의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 남조선의 민심을 결코 돌려세울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6909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