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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핵범죄국인 미국을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야 한다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이 근 15년만에 처음으로 고농축우라니움량보유를 공개하였다.그에 의하면 미국이 보유하고있는 고농축우라니움량은 585.6t에 달한다고 한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저들이 보유하고있는 고농축우라니움량을 공개하면서 그 무슨 《핵정책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인듯이 생색을 내고있지만 이것은 저들에게로 쏠리는 국제사회의 엄한 시선을 돌려보려는 오그랑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하였을뿐아니라 가장 많은 핵시험을 진행하고 가장 많은 핵무기를 배비하고있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주장하였다.
문제는 이러한 세계최대의 핵범죄국인 미국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세계의 비핵화》를 운운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그 무슨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라는것을 내놓고 비핵세계에 대한 인류의 념원을 저들의 더러운 침략적목적을 달성하는데 악용하고있다.
미국이 늘어놓는 《핵무기없는 세계》는 세계를 오직 미국의 핵무기만이 존재하는 세계로 만들겠다는 강도적인 핵독점전략의 로골적인 표현일 따름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류는 세계최대의 핵범죄국인 미국을 한시바삐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여 준엄한 철추를 안김으로써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마련해나가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82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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