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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선전국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19일 남조선에서의 4.19인민봉기 56돐에 즈음하여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리승만친미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민중항쟁은 미국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우리 민중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고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새 생활을 기어코 안아오려는 전국민적의지의 분출이였다고 밝혔다.
이 항쟁은 자주와 민주, 통일된 세상에서 살려는 국민의 지향과 의지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대장거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4.19용사들이 그토록 바라던 새 정치, 새 생활, 새 제도에 대한 념원은 50여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4.19의 열매를 총칼로 찬탈한 박정희군부파쑈집단의 속성과 기질을 그대로 이어받은 박근혜패당은 이 땅에 《유신》독재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
집권 3년간 반민중적악정과 동족대결광란으로 전대미문의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대한 국민적원한과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그 증오와 저주가 폭발하여 《새누리당》에 대참패를 안긴것이 바로 20대 《총선》이다.
그러나 우리 민중은 이번 선거결과에 도취하거나 순간도 마음의 탕개를 늦추어서는 안된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4.19항쟁용사들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민족반역무리들을 매장하고 민중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생활, 민족이 하나된 통일조국을 반드시 안아오자!(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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