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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생산 확대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비료생산이 증대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4월에 들어와 보름동안에만도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 2.5배의 비료를 생산하였다.
원료직장, 발생로직장에서 원료조건, 가스발생조건에 맞게 공정운영을 개선하고 유효성분함량을 5%나 더 높임으로써 교대당 수십t의 비료를 증산할수 있게 하였다.
급수직장, 증기직장, 물전해직장, 변배전직장, 가스청정직장에서는 시간당 공업용수공급과 증기, 수소생산을 늘이고 혼합가스속의 유효가스순도를 국가기준대로 보장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도 70일전투에 진입한 이후 매일 계획보다 400여t의 비료를 증산하고있다.
석탄, 증기를 비롯한 원료, 자재보장을 앞세워 일별, 주별생산계획을 초과수행하고있다.
설비들의 만가동으로 봉탄, 암모니아생산량은 1.2배로 늘어났다.
뇨소비료생산에서도 매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6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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