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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에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집회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집회가 7일 에꽈도르 쵸르델레그시에서 진행되였다.

쵸르델레그시 시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시정부와 시민들은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면서 강성국가건설에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언급하였다.
에꽈도르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꾸엔까지부 위원장 오스왈도 라리바 알바라도는 조선인민의 반미대결전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뿌리뽑고 공고한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하며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정의의 대결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최후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의 이름으로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전쟁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95769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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