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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 김일성주석의 업적 전하는 글 특집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과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8일부는 《20세기의 위인 김일성》,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김일성주석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자주시대의 개척자,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 희세의 성인으로 칭송하였다.
�마신문 《더 뉴 에이쥐》 5일부는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세기를 이어가며 사회주의조선을 《붕괴》시키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왔다고 하면서 그것이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리유를 다음과 같이 들었다.
첫째로, 사회주의조선이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있는데 있다.
둘째로, 사회주의조선의 특출한 지도사상에 있다.
셋째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는데 있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6일부는 《후대들을 위한 고귀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한평생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키우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같은 후대사랑을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4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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