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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남잡지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로정 소개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잡지 《찌 특 싸잉》 3월-4월호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빛나는 로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잡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5월초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다.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때로부터 지난 70여년간 자랑스러운 승리의 력사만을 기록하였다.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서 해방된 직후에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을 당면과업으로 제시하였으며 토지개혁과 중요산업국유화를 비롯한 제반민주개혁들을 실시하고 인민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
미국이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려고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을 때 조선로동당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을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전에 불러일으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전후에는 복구건설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에로 인민들을 향도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조선에는 1958년에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제1비서동지의 령도밑에 경제강국, 사회주의문명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이러한 시기에 열리게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보다 휘황한 설계도를 펼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1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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