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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세월》호참사의 진상 파헤치고 박근혜를 심판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아온 박근혜패당의 죄행을 단죄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월》호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2년이 되였다고 하면서 당시 생때같은 300여명의 어린 생명이 박근혜의 무능과 철저한 외면속에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날의 참사는 한마디로 박근혜가 감행한 학살이라고 규탄하였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2년이 지나도록 진상규명을 철저히 방해한것, 바로 이것이 박근혜의 진짜 정체라고 까밝혔다.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을 온갖 류언비어를 날조하여 잡아가두고 참사의 진상을 밝힐것을 주장하는 국민들을 범죄자로 만든 박근혜의 만행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악랄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세월》호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년동안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접근을 막아나선 박근혜와 《새누리당》, 《정부》 그리고 정보원을 법정에 세워야 한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조직된 특별조사위원회를 철저히 무력화시킨 박근혜의 만행부터 바로잡고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보장해주어야 한다.
반드시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파헤치고 304명의 학살자 박근혜를 심판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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