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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세월》호참사의 진실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16일 《<세월>호참사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2년이 되도록 여전히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있는자들이 처벌되였다는 소식도 없다고 비난하였다.
참사로 304명의 생명이 억울하게 죽었지만 진실을 교묘하게 은페한 박근혜와 그 무리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세월》호참사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여소야대를 만들어주었다.
야당들은 《세월》호참사 유가족과 국민의 뜻에 따라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누데기로 변한 《세월》호특별법을 개정하여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지고 제대로 활동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몇년이 걸려도 계속해야 한다.
《새누리당》의 반대로 하지 못한 참사와 관련한 특별검사를 이제는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박근혜가 실토할 때까지 끝까지 싸워야 한다.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8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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