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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와 각 도에서 체육촌건설 한창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시와 각 도들에 체육촌이 꾸려지고있다.

체육성 국장 리경일이 밝힌데 의하면 체육촌건설은 체육시설들을 많이 일떠세워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고 전문체육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
평양시의 보통강반에서 체육촌건설이 한창이다.
여기에는 배구, 롱구, 탁구를 비롯한 실내종목경기들을 할수 있는 체육관과 축구장 그리고 체육인숙소 등이 들어앉게 된다. 여러 건물의 골조공사가 이미 끝나고 현재 내부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청진시, 함흥시, 혜산시, 신의주시를 비롯한 각 도소재지들에도 체육 및 편의봉사시설들을 갖춘 체육촌이 건설된다.
한편 남포시에서는 종전 체육촌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개건공사가 벌어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2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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