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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독립 70돐에 즈음하여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9일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혁명사적지에 아로새겨진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진문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484276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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