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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과 재일동포들 김일성화는 태양화로 영원히 만발할것이다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생축원의 꽃바다를 이룬 제18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한 외국인들과 재일동포들이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몽골 김정일화협회대표단 단장 쓰.쏘드바따르는 볼수록 황홀하고 매혹적인 김일성화는 명화중의 명화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활짝 피여난 불멸의 꽃을 보며 김일성주석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그려보았다.
그이께서는 나의 어머니를 여러차례나 접견하여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 행운은 우리 가족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으로 된다.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 로만 오스발도 히메네스 오르떼가는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는 나라,수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에서만 이처럼 황홀한 꽃축전을 펼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 최광림은 축전장에 펼쳐진 위인칭송의 꽃바다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만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흠모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제18차 김일성화축전에 참가한 재일동포 리혜영은 불세출의 대성인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을 우러르는 전체 조선민족과 진보적인류의 경모심에 떠받들려 위인칭송의 꽃 김일성화는 온 누리에 빛을 뿌리는 태양화로 영원히 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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