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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4.19정신으로 민주,평화를 이룩하자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4월혁명회가 18일 서울에서 4.19인민봉기 56돐과 관련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56년전 독재와 불의에 항의하여 청년학생들이 리승만독재《정권》을 타도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날의 정신은 5.18광주봉기, 6월민중항쟁으로 이어졌으며 오늘은 4.13총선거에서 박근혜패당을 심판하였다고 밝혔다.
민주를 파괴하고 민생을 파탄내며 핵전쟁위기를 불러오고있는 박근혜《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에게 희망이 없다는것이 명백해졌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심판만이 민주와 평화를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량심세력이 4.19봉기자들처럼 싸운다면 민주화를 실현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4.19의 정신으로 민주,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 이어 개성공업지구페쇄, 북남관계위기와 관련한 강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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