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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의 허세 조소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리순진이란자가 괴뢰해군의 여기저기를 싸다니면서 《북함정 및 잠수함의 조기탐지》니, 《해상경계 및 즉각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느니, 그 무슨 《도발에 상응하는 대가를 반드시 치를수 있도록 단호하게 응징해야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에 기겁하여 얼혼이 빠진 괴뢰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증, 필사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의 호전적객기는 괴뢰군부내부에서 날로 심화되는 전쟁공포증과 염전분위기를 막고 땅바닥에 떨어진 괴뢰군장교들과 사병들의 기운을 돋구어주어 어떻게 하나 미국의 전쟁대포밥으로 내몰려는 필사적발악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하지만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제아무리 허세를 부리며 지랄발광해도 그것은 저락될대로 저락된 괴뢰군의 사기를 돋구어주기는커녕 괴뢰군사병들의 불만만을 야기시키고 괴뢰군상층부에 대한 반감을 더욱 고조시킬뿐이라고 주장하였다.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정의의 타격을 피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공연히 지랄발광하면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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