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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핵무장화 실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속심 폭로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는 각료회의에서 《헌법 9조는 모든 핵무기의 보유 및 사용을 기본적으로 금지하고있는것이 아니다.》라는 답변서를 결정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핵무장화를 하루빨리 실현하고싶어하는 일본반동들의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대목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지금까지 일본은 이른바 《비핵3원칙》을 《국시》로 내세우고 《반핵평화》에 대해 곧잘 운운하군 하였지만 오히려 이 간판밑에서 핵무기보유를 합법화, 정책화하기 위해 무진 애를 써왔다고 폭로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핵무장화를 말로만 떠들어댄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기를 쓰고 달라붙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일본의 핵무장화론은 더욱 본격화되였다.
일본은 자국내에 11t의 플루토니움과 함께 영국과 프랑스에 36t에 달하는 재처리한 플루토니움을 저장하고있다.이것은 무려 6,000개의 원자탄을 생산할수 있는 량이다.
일본이 방대한 량의 무기급핵물질을 저축하고 핵무기제조기술과 운반수단을 갖춘것은 다른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 핵무장화를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가 때가 되면 핵보유국으로 둔갑하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진짜 속심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핵무장화를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실현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는 사실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이며 전패국인 일본이 핵무기를 빼들고 재침의 길에 뛰여든다면 아시아는 물론 세계가 핵재난을 면치 못하게 될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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