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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김일성화축전 페막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13일에 개막되였던 제18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위인칭송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수십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참관하였다.
페막식이 2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관계부문,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불멸의 꽃보급후원회 회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인민무력부, 김일성종합대학 등 많은 단위들과 축전에 공헌한 성원들, 모범적인 재배공들, 비전향장기수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에게 김일성화축전상장이 수여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김일성화축전상장을 수여받았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외국인들에게 축전참가증이 수여되였다.
김창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제18차 김일성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선군조선의 국보, 민족의 자랑인 김일성화는 영원한 태양의 꽃으로 온 세상에 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425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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