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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평양시대표회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평양시대표회가 19일과 2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표회에는 시안의 각급 당조직들과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표회에서는 집행부가 선거되였다.
대표회에서는 평양시당위원회사업이 총화되였다.
보고자는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오는 과정에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의 통일단결이 천백배로 다져지고 당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 강철같은 규률이 확립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에 들어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다그쳐나가기 위한 과업을 언급하였다.
대표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대표회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시당검사위원회사업이 총화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시당위원회지도기관 선거가 진행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보낼 대표자선거와 방청자추천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는 추대사를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가 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추대하는것은 시안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고결한 충정의 발현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이 더욱 굳건해진다고 하면서 당의 령도따라 억세게 싸워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대표회에서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보낼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을 선거, 추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7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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