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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 《세월》호참사진상규명 외면하는 괴뢰당국에 항의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주민이 18일 제주도 도청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항의행동을 벌렸다.

《세월》호침몰당시 자원하여 20여명의 학생을 구조한 이 주민은 박근혜패당이 죽어가는 아이들을 뻔히 보면서도 구조하는 흉내만 피우며 민심을 기만하고 참사이후에도 한마디 사과도 없이 진상규명을 외면하고있는데 격분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투쟁을 벌려왔다.
이날도 그는 당국의 반인륜적처사를 단죄하면서 하루빨리 참사의 진상을 밝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70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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