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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메히꼬,체스꼬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태양절에 즈음하여 몽골, 메히꼬, 체스꼬에서 7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김정일화협회 위원장 쓰.쏘드바따르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 가족에게 온갖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회고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의 꽃, 불멸의 꽃들을 더 많이 재배보급하여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를 찾기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해방후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건당, 건국, 건군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 즈데네끄 끌리메끄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고 빛내이신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온 세계가 공인하는 가장 위대한분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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