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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근로자들은 사회의 참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로동생활을 누리고있다.

이 우월한 로동제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로동법에 의하여 철저히 담보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7(1978)년 4월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6기 제2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로동법을 새롭게 제정발포하도록 하시였다.
이 법에는 사회주의로동의 기본원칙, 로동에 대한 공민의 의무, 로동에 의한 사회주의분배, 기술혁명과 기술기능향상, 로동보호, 로동과 휴식, 근로자들을 위한 국가적 및 사회적혜택 등이 포괄적으로 규정되여있다.
이 법에 따라 로동능력을 가진 조선의 근로자들은 자기의 희망과 재능에 맞게 국가로부터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받고있다.
학업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체계와 공장대학, 농장대학 등 일하면서 배우는 여러 형태의 교육체계를 통하여 경제기술인재로, 높은 기술기능의 소유자로 자라나고있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인 로동보호시책에 의하여 로동안전시설과 산업위생조건이 갖추어진 일터에서 불편없이 일하고있다.
8시간로동제, 유급휴가제, 국가부담에 의한 정휴양제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여러가지 문화시설들을 통하여 근로자들은 휴식에 대한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조선인민은 국가로부터 무료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 국가사회보험제와 사회보장제 등의 혜택을 받으며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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