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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 박근혜역도 비난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나오고있다.

18일 박근혜역도는 괴뢰국회의원선거가 끝난 이후 처음으로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선거참패에 대해 반성할 대신 《20대 <국회>가 민생과 경제에 매진하는 <국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였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선거이후 첫 발언이여서 기대를 가졌지만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대통령은 선거전의 인식과 달라진것이 없다. 국민의 엄정하고 준엄한 질타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생각을 바꾸고싶지 않은것 같다.》고 말하였다.
국민의 당 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대통령》이 선거를 통해 드러난 민의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된것같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청와대로부터 《정부》전체가 완전히 바뀌였다는것을 국민이 피부로 느낄 정도로 반성하고 변화하지 않는 이상 《국회》협조도, 경제활성화도 어려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는 《박근혜대통령이 선거참패에 대해 반성은 없었다.》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선거결과에 대해서는 간단히 언급하고 경제문제와 안보위기를 거론하는데 집중하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선거에서의 패배로 박근혜에 대한 지지률이 집권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라고 하면서 민심의 기대에 못미치는 《대통령》의 인식으로 하여 앞으로 정국이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68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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