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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최악의 위기에 처한 언론실태 개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1일 최악의 위기에 처한 남조선의 한심한 언론실태와 관련한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국제언론감시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언론의 자유 순위에서 남조선이 력대 최악을 기록하였다고 밝히고 이로써 부끄러운 기록 하나가 또 추가되였다고 개탄하였다.
박근혜《정권》이 그동안 보여준 행태를 보면 이번 결과가 그리 놀라운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하기야 현 《정권》하에서 표현의 자유를 비롯한 기본권이 심각히 위협당하고있으니 언론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계속하여 언론의 자유가 력대 최악을 기록하고있는 책임은 《정권》이 짊어져야 하지만 언론자신의 탓도 크다고 지적하였다.
보수언론들이 집권세력의 질서를 옹호하는데 앞장서온것이야말로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밝혔다.
보수언론들이 진실보도를 비롯한 자기의 사명을 저버린것은 물론 하나의 정치세력이 되여버리고 흉기로 돌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언론의 자유는 누가 가져다주지 않으며 언론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한다면 국민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9745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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