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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석탄생산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석탄생산이 늘어나고있다.

석탄공업성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4월 20일 현재 70일전투계획이 101%로 앞당겨 수행되였다.
전국의 탄광부문에서 제일 앞장에 선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가 전투계획보다 9만 8,000여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석탄생산도 각각 134%, 118%, 112%로 완수되였다.
기본굴진, 준비굴진이 추진되여 탄광건설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인포, 형봉, 2.8직동청년탄광을 비롯한 서부지구의 탄전들에서는 각각 수십만t능력의 새로운 갱들을 개발하고 벨트콘베아, 권양기 등의 설비들을 완전히 갖추어놓았다.
득장, 덕천, 순천, 송남탄광기계공장들과 은산탄광설비부속품공장에서는 많은 량의 탄차와 설비부속품들, 소공구들을 탄광들에 보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485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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