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께서 통일위업계승의 새 력사 창조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의지를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새겨안으시고 수령님의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생애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수령님의 한생의 로고와 업적, 숭고한 애국의 뜻이 집대성되여있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의 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고 온 겨레를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관철을 위한 거족적투쟁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시였다.
1990년대 민족의 대국상이후에도 나라의 통일을 위한 수령님의 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고 조국통일운동이 새로운 앙양기를 맞이하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님의 고귀한 통일애국유산인 조국통일3대헌장을 겨레의 가슴마다에 드놀지 않는 자주통일의 억센 기둥으로 세워주신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0년대의 분수령에서 펼쳐주신 6.15통일시대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을 민족자주, 민족단합을 위한 애국운동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시고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은 그이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이룩하신 특기할 공적으로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99845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