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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박물관 1,000여개 단위의 8만 5,000여명 참관

(신천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최근 두달동안 인민군군인들과 1,000여개 단위의 8만 5,000여명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찾았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군 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000여명의 인민들을 학살하였다.
참관자들은 사백어머니묘, 백둘어린이묘와 박물관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야말로 인간도살을 쾌락으로 삼는 식인종무리들이라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고있다.
참관을 마치고 복수결의모임들을 가진 인민군군인들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과는 반드시 무자비한 총대로 결산하고야 말 맹세를 피력하고있다.
각계층 근로자들도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원쑤들에게 징벌의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충정의 70일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결의를 다짐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천박물관에 대한 참관사업은 계속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rlinrider/1884555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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