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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사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미국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가 4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필자는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3월 31일 담화에서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을 공화국에 전가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있는 미국을 단죄한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어떻게 발생하였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필자는 미국이 조선전쟁후 남조선에 방대한 핵무기를 끌어들인데 대하여 까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비핵국가인 조선을 핵으로 끊임없이 위협해왔다.
조선이 핵을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결과이다.
조선은 핵보유국으로 되여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는 길을 선택하였다.
조선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미국의 핵공격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핵위협과 군사적압력, 제재를 강화하면 할수록 조선의 핵무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장본인은 미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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