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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무상치료제는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인간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인간을 위해 복무하는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나는 세상에 두번다시 태여났다. 나의 소생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의료일군들과 훌륭한 보건제도를 마련해준 조선로동당에 고마움의 큰절을 드린다.-

이것은 최근 사경에 처했다가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의료일군들에 의해 완쾌된 평양시 강동군에서 일하는 로동자 한선일이 병원문을 나서면서 한 말이다.
전반적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 조선인민모두가 한결같이 토로하는 심장의 웨침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세계보건사에 류례없는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발표한 공화국정부는 사회주의헌법에 무상치료를 받는것을 공민의 기본권리의 하나로 규제하였다.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의료봉사망, 녀성의료봉사망, 고려의료봉사망 등 정연한 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누구나 나이와 거주지, 직업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치료를 받고있다.
외래치료, 입원치료, 왕진치료를 비롯한 온갖 형태의 의료봉사는 물론 진찰비, 실험검사비, 기능진단검사비, 수술비도 100% 무료이며 료양소에 오고가는 왕복려비도 국가 또는 협동단체가 부담하고있다.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여 의사가 주민들을 찾아다니고 보건일군들은 환자의 생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첨단기술에 의거한 전국적인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확립되여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환자가 중앙의 유능한 의료집단의 방조속에 신속히 치료받고있다.
조선을 방문하였던 외국인들은 조선의 전반적무상치료제는 인류의 리상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는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이다, 조선의 보건제도는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으며 세계적인 모범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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