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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망신 자아낸 남조선군부의 부정부패행위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부의 부정부패행위가 국제적망신을 초래하고있다.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최근 도이췰란드검찰이 부패행위를 저지른 자기 나라의 한 회사에 거액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이 회사는 도이췰란드제잠수함을 도입하려는 남조선괴뢰해군 고위장교들을 대상으로 매수활동을 하였다 한다.
도이췰란드검찰은 이미 5년전에 이러한 혐의를 잡고 지금까지 수사를 벌려 부패행위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괴뢰군 고위장교들은 2008년과 2009년에 도이췰란드의 회사로부터 값비싼 골프장비 등을 뢰물로 받고 성접대를 제공받은 대가로 잠항능력에 치명적결함이 있는 도이췰란드제잠수함을 성능이 좋은것처럼 조작하여 그를 도입하였다.
이 잠수함은 지금도 잠수 못하는 잠수함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95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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