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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민족을 등지고 민심 거역하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평에서 제20대 남조선괴뢰국회의원선거결과는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거역해온 력사의 죄인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가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반역통치배들에 대해 인민은 무자비하며 무섭다는것을 이번 선거결과는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을 등진 반역정치는 례외없이 실패하기마련이다.
인민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것은 정치의 인민성과 반인민성, 진보와 반동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무시하고 인민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롱락물로밖에 여기지 않는 박근혜역적패당은 이번에 그 용납 못할 반역정치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었다.
민심은 천심이며 그것을 거역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지금 역적패당이 《당지도부교체》니, 《개각》이니 하며 또다시 정치적권모술수로 위기의 함정에서 헤여나보려고 발악하고있으나 인민이 선고한 파멸의 운명을 결코 돌려세울수 없다.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정치적사형선고를 받은 박근혜역적패당은 이미 손발을 묶이웠으며 력사의 무덤에 바싹 다가섰다.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 역적들이 종국적파멸을 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3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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