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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굴욕《합의》리행에 피눈이 된 괴뢰역적패당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리행에 발악적으로 달라붙고있다.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0일 서울에서 《합의》리행을 위한 일본과 남조선사이 국장급협의가 있었다 한다.
이에 대해 괴뢰외교부는 《합의》에 따른 재단설립 등 후속조치를 포함한 관심사를 론의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력사학계, 교육계, 법계, 종교계, 시민사회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은 대규모적인 투쟁들을 전개하며 굴욕《합의》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은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막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기어코 리행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이 시각도 괴뢰당국은 《합의》에 따라 일본측이 던져줄 보잘것없는 몇푼의 돈을 받아놓기 위한 재단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2300780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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