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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놀음은 헛된 발광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것이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물어메치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추악한 대결야망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얼마전 괴뢰패당이 서울에서 미, 일상전들과 벌려놓은 외교차관협의회라는데서 《북핵문제해결이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라느니, 《미싸일위협》이니, 《추가도발》이니 하면서 공화국에 대한 《압박견인》과 《더욱 강력한 제재》를 애걸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번 외교차관협의회라는것은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불순한 모의판으로서 그 어떤 《제재》나 압력도 통하지 않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앞에 다급해난 력사의 반동들의 부질없는 헛손질에 불과하다고 론평은 야유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걸레짝같은 《제재》놀음에 골백번 매달려도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는다는것이 우리의 배짱이다.적대세력의 가혹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신념의 길을 억세게 걸어온 우리 공화국이다.
나날이 더욱 힘있게 과시되는 백두산대국의 기상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을 물거품처럼 짓부셔버리고 적대세력의 대결야망에 파멸의 철추를 내리고있다.혼비백산한 괴뢰들이 미일상전들을 들쑤셔놓으면서 김빠진 《제재》바람을 일구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사실 그것은 너덜너덜한 거적때기로 폭풍을 막겠다는 격의 헛된 발광이다.
요즘 괴뢰들이 《더욱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니 하고 앙탈을 부리는 그자체가 좀처럼 맥을 추지 못하는 반공화국《제재》놀음에 대한 저들의 불안과 초조감만을 드러낼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68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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