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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 태양절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특집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가 6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차례에 걸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그 어디에 가나 태양과 같이 환하게 웃으시는 김일성주석의 영상을 뵈올수 있다고 강조하고 위인의 미소에 어려있는 인간으로서, 정치가로서의 만족과 긍지, 사회주의조선의 휘황찬란한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세기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류사는 수많은 명인들을 기록하고있지만 김일성주석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그러한 위인은 알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탁월한 전략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에 대해 승리를 호언장담하던 미제의 쓰디쓴 참패자료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전하였다.
신문은 《사회주의건설의 휘황한 계획은 실현되여간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이 20세기의 어렵고 복잡한 투쟁들을 승리에로 이끌어온데 대하여,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을 굳게 묶어세워 사회주의수호전에로 불러일으키고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까지 마련한데 대하여 찬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8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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