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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사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13일 뻬루의 리마에서 진행된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정치사상강국이며 세계적인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이 핵으로 세계를 《위협》한다고 기소하고 온갖 제재와 압력을 가하는 등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것은 조선에서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워보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 자체의 힘과 기술로 위성을 쏴올리는 과학기술강국이다.
미국은 절대로 조선을 놀래울수도 다칠수도 없다.
우리는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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