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인도네시아에서 경축행사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인도네시아방문 51돐, 김일성화명명 51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시에서는 친선모임이, 보고르시에서는 식물원참관식이 13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인도네시아 투쟁민주당, 보고르식물원의 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대외관계위원장은 수카르노대통령과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메가와띠총위원장과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이어지고 오늘은 인도네시아의 새 세대 지도자들과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변함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지도부성원들과 전체 당원들은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대를 이어 확대발전시키는것을 응당한 의무로 간주하고 이를 위하여 모든 힘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르식물원 부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보고르식물원을 방문하신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의 공고한 토대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라고 말하였다.
당시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에 완전히 매혹된 수카르노대통령이 주석께 올린 김일성화는 오늘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상징으로 더욱 활짝 피여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식물원에서 사업하는 긍지를 안고 김일성화를 널리 보급하겠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33382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