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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신문 조선인민군은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4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 《라이징 유럽》 15일부가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은 창건후 지금까지 세계반제군사전선의 전초선에서 정의와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32년 4월 25일에 창건된 조선인민혁명군(조선인민군의 전신)은 시련의 혈전만리를 헤쳐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일제침략자들을 격멸하고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해방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은 조선전쟁에서 미국을 괴수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전후에도 조선인민군은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 미제의 끊임없는 군사적도발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정의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조선인민군은 정의의 위업을 수호하는데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문은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전쟁발화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조선반도에서는 평화가 수호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전적으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 조선의 막강한 전쟁억제력때문이다.
불패의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조선반도에서 절대로 전쟁이 일어날수 없으며 지역의 평화는 영구히 담보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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