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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방위력강화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업적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건군절이 다가오고있는 요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이자 총대이고 군대이자 겨레의 운명이라는것을 절감하시고 주체21(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심으로써 선군혁명을 앞장에서 떠메고나갈 강력한 주력군을 마련하시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고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를 비롯한 군사교육기관들을 내오도록 하시였다.
1948년 2월 8일에는 조선인민혁명군을 현대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전략전술, 군사전법으로 침략자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고 승리의 7.27을 안아오시였다.
전후 인민군대가 나라의 방위력강화에서 중추적역할을 하면서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에서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가도록 이끄시였다.
국방력강화에서 첫째도 둘째도 군대를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1959년 1월 중순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마을 농민들과 담화하시면서 새형의 민간무력을 창건하실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그후 자위대를 개편하여 로농적위대(당시)를 무어주시였다. 그리고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1970년 9월에는 붉은청년근위대를 조직하여주시고 민간무력의 한 구성부분으로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기 위하여 전연지대뿐아니라 모든 지역에 현대전의 요구와 지형조건에 맞게 방어시설들을 튼튼히 꾸리도록 하시였다.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로선을 제시하시고 국방공업을 전군현대화와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강유력한 국방공업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오늘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더욱 빛나게 옹호고수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49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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