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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적대세력들의 부질없는 반공화국모의판 조소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역적패당이 서울에서 미일상전과 함께 외교차관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서 괴뢰역적패당은 상전들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고립압살》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꿍꿍이를 하였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 어떤 제재나 압박도 더는 통하지 않는 공화국의 기상에 질겁하여 다급해난 적대세력들의 부질없는 반공화국모의판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원쑤들의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은 비할바없이 장성강화되고 그 힘에 떠받들려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장쾌하게 솟아오르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는 기적과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악에 받쳐 우리 경제가 영원히 일떠서지 못하게 하려고 《빛샐틈없는 제재》와 《봉쇄》의 그물망을 쳐놓고 《제재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여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는것은 우리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원천을 알래야 알수 없는 무지스러운자,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룰수 없어 악에 받쳐 날뛰는 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에 불과하다.
남조선괴뢰들이 미일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별의별 제재를 다 가하여도 주체조선의 도도한 전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복수열을 더 불타게 해줄뿐이다.
미제와 일본반동들, 박근혜역적패당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매여달릴수록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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