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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방송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전통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수령결사옹위를 숭고한 사명으로, 응당한 본분으로 간주하여온 조선혁명무력의 자랑찬 전통을 널리 찬양하고있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인민군의 력사는 곧 수령결사옹위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전후에도 변함없는 조선인민군의 생명선이였다고 썼다.
라오스국가라지오방송은 조선혁명의 첫 세대인 항일혁명투사들이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든것은 그들이 수령을 떠난 혁명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을 결사옹위하는데 혁명군대의 최고사명, 신성한 의무가 있다는것을 투철한 신념으로 간직하였기때문이라고 전하였다.
이란신문 《테헤란 타임스》는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전통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아 유럽 뉴스 앤드 인포메이순 뷰로》는 오늘 조선에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공장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것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결사관철의 정신이 낳은 결실이라고 전하였다.
우간다라지오방송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싸우려는 각오, 령도자의 명령을 무조건 관철하는 정신을 지닌것이 오늘 조선인민군의 참모습이라고 찬양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라이》와 기네신문 《호로야》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선도자적역할을 하는 조선인민군이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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