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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건군절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5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녀성6중창과 합창 《뵙고싶었습니다》, 관현악과 합창 《혁명가요련곡》, 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생각》, 타프춤 《명사수의 자랑》, 가야금병창과 남성방창 《바다 만풍가》, 바얀을 위한 기악과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무용 《나의 중기》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노래련곡 《당의 기치따라》, 관현악과 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등에서 출연자들은 백두의 선군령장들을 모시고 주체위업, 당의 위업을 결사옹위하며 혁명의 길을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걸어온 조선군대와 인민이 지닌 드팀없는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제일결사대, 총폭탄용사로 자라난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랑만을 반영한 남성6중창과 트롬본독주 《보람찬 병사시절》, 무용 《가마마차 달린다》 등은 공연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이 초대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06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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